오래된 부시 바인, 손으로 하는 양조, 그리고 아직 세계가 다 알아채지 못한 땅. 두 개의 시선으로 남아공 와인을 소개합니다.
한 포도밭이 다른 포도밭으로 대체될 수 없다고 믿는 생산자들. 오래된 부시 바인과 극소량 생산, 그리고 남아공 최고 평점을 받은 와인들을 소개합니다.
따서(Pop), 따른다(Pour). 이름 그대로입니다. 오래 기다릴 필요도, 어렵게 고를 필요도 없이 코르크를 열자마자 바로 맛있는 와인. 첨가물을 절제해 정직하게 만든 남아공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개합니다.
문의는 전화, 이메일 또는 인스타그램 DM으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