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클루프의 다양한 테루아와 품종을 한 병에 요약한 블렌드입니다.
양조
배럴에서 12개월을 보낸 후, 까베르네 프랑 30%, 메를로 22%, 시라 36%, 쁘띠 베르도 12%를 블렌딩하여 나무 발효조에서 5개월 더 보관했습니다. 이 와인은 청징 없이 부드럽게 여과됩니다.
테이스팅 노트
여러 품종이 블렌딩된 와인은 잔을 계속 휘저으면 와인이 줄 수 있는 다양한 풍미를 즐길 수 있어 종종 호기심을 자아냅니다.
2020년 빈티지는 메를로의 자두와 레드 베리가 가장 먼저 코를 통과합니다. 잔에 더 오래 머무르면 까베르네 프랑의 타임과 세이지 같은 허브 뉘앙스가 들어옵니다. 쁘띠 베르도와 시라는 와인에 우아함과 복합성을 더하며 다른 품종들과 잘 어우러집니다.
서빙 제안
다양한 허브로 양념한 양갈비와 최고의 궁합이라 생각합니다.
제원
품종
시라 36%, 까베르네 프랑 30%, 메를로 22%, 쁘띠 베르도 12%
지역
스텔렌보쉬 (스카펜버그)
숙성
프랑스산 오크 배럴 12개월 (새 오크 10%) + 나무 발효조 5개월
생산량
32,000병
알코올
14.2%
잔당
2.5 g/L
총산
4.9 g/L
pH
3.65
휘발산
0.7 g/L
태그
비건 · 유기농 · 재생 농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