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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 셰일 2025
CLAY SHALES 2025

클레이 셰일

크리스탈룸 · 헤멜-엔-아르데 릿지

클레이 셰일은 헤멜-엔-아르데 릿지의 싱글 빈야드에서 나오는 샤르도네입니다. 이 부지의 토양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포도밭

헤멜-엔-아르데 릿지의 산 그늘에 있는 고지대 부지로, 바다와 가깝습니다. 이곳의 보케벨트 셰일과 점토가 섞인 토양이 균형 잡힌 그랑 크뤼급 와인의 토대를 이룹니다.

양조

포도송이째 압착하며, 압착 시 효소나 이산화황을 첨가하지 않습니다. 하룻밤 거친 침전을 거친 뒤 주스를 배럴로 옮겨, 2,600리터 푸드르에서 10개월 동안 발효와 숙성을 함께 진행합니다.

테이스팅 노트

높은 평가를 받은 2024년의 층위를 모두 갖추면서도, 한층 더한 응축감과 정교함, 초점을 보여주는 빈티지입니다. 마르멜로, 리치, 레몬 제스트의 향에 이어 라임 커드, 바노핏, 골든 딜리셔스 사과, 로쿼트가 펼쳐지는 화려한 입안을 젖은 돌 같은 산미가 가로지릅니다. 앞에서는 긴장감과 에너지가, 여운에는 길게 이어지는 층위가 느껴집니다.

숙성 잠재력

2035년 이후까지도 계속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습니다.

제원

품종
샤르도네 100%
지역
헤멜-엔-아르데 릿지
토양
보케벨트 셰일 · 점토
숙성
2,600L 푸드르 10개월 (발효·숙성 동시 진행)
알코올
13.49%
잔당
1.7 g/L
총산
6.1 g/L
pH
3.36
총 아황산
61 mg/L